2010년 10월 18일
정보의 판단
난 말로 생각을 표현 해 보라고 하면 자연스럽게 하지만...
(친구 몇명은 내게 사기꾼 기질이 있단다;;;)
글로 생각을 표현 하는 것은 정말 힘든것 같다.
말을 할 때는 문법이 약간 틀려도 의미전달만 되면 되고,
나는 말을 할 때 표정과 제스쳐를 많이 사용하는 편인데 (한국인 기준으로)
말하는 중에 자주 단어를 제스쳐로 대체 하거나 단어가 생각 안 날 때는
'그거', '거시기'로 대체 하거나, 심지어 말하는 중에 단어를 기억해 낸다고 대화가 끊기는 경우도 종종 있다.
글을 쓰다보면 조사의 사용, 문맥의 연결 등 이만저만 신경 쓰이는게 아니다.
내가 글쓰기에 대해서 정규교육을 받은적이 없거니와
(글을 많이 읽어 보지도 않았고 경험도 부족하고 ㅈㅈ)
나에게 언어적 재능은 조금도 없다고 본다.
(내게 타국의 언어를 배우는 것은 너무나 힘들다. 게다가 내가 한국인이라
한국말을 할 수 있는거지 외국인으로서 한국말을 배우라면... 자신없다.)
그렇기에 내 생각을 표현한 글을 옮기고자 한다.
그렇게 잘 쓴 글은 아니지만 평소의 내 생각을 잘 표현한것 같다.
<중략>
어르신들은 종종 말하곤 한다.
“나랏님이 그렇다면 그런게지”
그러나 나랏님의 말씀이 틀렸다고 말하는 부류는 어느시대에나 있었다.
언론, 방송, 권력이 아무리 말해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었다.
언론과 권력은 기득권층을 대변하고, 실제로 우리네 역사는 그래왔으니까.
방송은 언제든 대중을 기만할 수 있고,
공권력은 언제든 거짓말을 할 수 있었다는 사실을 상기한다면,
결국 세상에서 사리를 분별하는건 스스로가 보고 듣고 경험한 관념에 의거한 분별력이다.
물론 이것도 옳다고는 할 수 없다 하더라도.
본인은 그것이 객관성을 가진 최선의 판단이라고 여기는바.
<중략>
어디까지나 글의 이 부분이 내 생각을 표현하고 있다는 것이지
글의 전문이 내 생각과 같다거나 동의 한다는 것은 아니다.
정리 하자면
'언론에서 말해주는 정보도 편집자의 주관적 생각이 들어 있어서 그대로 받아 들일 수 없다. 결국에 정보를 판단하는 주체는 자신이다.'
이어지는 내용
(친구 몇명은 내게 사기꾼 기질이 있단다;;;)
글로 생각을 표현 하는 것은 정말 힘든것 같다.
말을 할 때는 문법이 약간 틀려도 의미전달만 되면 되고,
나는 말을 할 때 표정과 제스쳐를 많이 사용하는 편인데 (한국인 기준으로)
말하는 중에 자주 단어를 제스쳐로 대체 하거나 단어가 생각 안 날 때는
'그거', '거시기'로 대체 하거나, 심지어 말하는 중에 단어를 기억해 낸다고 대화가 끊기는 경우도 종종 있다.
글을 쓰다보면 조사의 사용, 문맥의 연결 등 이만저만 신경 쓰이는게 아니다.
내가 글쓰기에 대해서 정규교육을 받은적이 없거니와
(글을 많이 읽어 보지도 않았고 경험도 부족하고 ㅈㅈ)
나에게 언어적 재능은 조금도 없다고 본다.
(내게 타국의 언어를 배우는 것은 너무나 힘들다. 게다가 내가 한국인이라
한국말을 할 수 있는거지 외국인으로서 한국말을 배우라면... 자신없다.)
그렇기에 내 생각을 표현한 글을 옮기고자 한다.
그렇게 잘 쓴 글은 아니지만 평소의 내 생각을 잘 표현한것 같다.
<중략>
어르신들은 종종 말하곤 한다.
“나랏님이 그렇다면 그런게지”
그러나 나랏님의 말씀이 틀렸다고 말하는 부류는 어느시대에나 있었다.
언론, 방송, 권력이 아무리 말해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었다.
언론과 권력은 기득권층을 대변하고, 실제로 우리네 역사는 그래왔으니까.
방송은 언제든 대중을 기만할 수 있고,
공권력은 언제든 거짓말을 할 수 있었다는 사실을 상기한다면,
결국 세상에서 사리를 분별하는건 스스로가 보고 듣고 경험한 관념에 의거한 분별력이다.
물론 이것도 옳다고는 할 수 없다 하더라도.
본인은 그것이 객관성을 가진 최선의 판단이라고 여기는바.
<중략>
어디까지나 글의 이 부분이 내 생각을 표현하고 있다는 것이지
글의 전문이 내 생각과 같다거나 동의 한다는 것은 아니다.
정리 하자면
'언론에서 말해주는 정보도 편집자의 주관적 생각이 들어 있어서 그대로 받아 들일 수 없다. 결국에 정보를 판단하는 주체는 자신이다.'
이어지는 내용
# by | 2010/10/18 08:16 | 트랙백



